티스토리 뷰

글쎄.. 이게 상한 음식 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..


어제 11시쯤 먹은 반찬중에..

딱 물었을때.. 먼가 이상한.. 상한.. 썩은.. 맛이 느껴졌다..

뱉을까 하다가 그냥 먹었다..


젠장..


오후부터 슬슬 배가 아파 오기 시작한다..


오늘 아침엔.. 식은땀과.. 약간의 근육통(?)이....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«   2024/02   »
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
글 보관함